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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10-09 16:44
EBS 명의, 류마티스내과 김호연교수 예고편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6,960  
제 26회 100세 건강의 걸림돌, 관절염 - 류마티스 내과 전문의 김호연 교수

화가를 꿈꾸던 아름다운 그녀에게 스물일곱에 찾아온 류마티스 관절염은 그녀의 인생 모두를 송두리째 흔들어 놓는다. 감기처럼 시작됐던 고열, 온몸이 쑤시고 아팠던 것을 단순히 몸살이려니 생각하고 말았던 그녀가 몸저 누운 것은 류마티스 관절염이 발병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였다. 관절 구석구석마다 휘고 굽어버리자 혼자서는 움직일 수 없게 되었고 통증의 고통으로 차라리 죽음을 생각하며 인생을 포기하려던 순간, 그녀는 자신의 꿈이었던 그림을 떠올리게 된다. 그러나 이미 굳어버린 손가락… 가벼운 붓 하나도 그녀에겐 참을 수 없는 통증일 뿐이었다. 30년의 투병생활, 자신의 몸도 제대로 가눌 수 없었던 그녀는 구필화가 김성애 씨다. 그런 그녀가 김호연 교수를 만난 후 부축이 필요하지만 지금은 앉을 수도 있고, 화장실도 갈 수 있고 그림도 그릴 수 있게 되었다. 언제 어느 순간, 대상도 예고도 없이 찾아와 온몸 곳곳을 변형시키고 파괴시키는 악마의 병, 류마티스 관절염! EBS 명의 제 26회에서는 류마티스 관절염 연구와 치료에 일생을 바친 강남성모병원 류마티스 내과 전문의 김호연 교수를 만나본다.

# 류마티스 관절염! 난치병인가? # 류마티스 관절염은 외부에서 침입한 바이러스나 박테리아들로부터 내 몸을 보호해야하는 면역세포가 알 수 없는 이유로 내 몸을 공격해서 생기는 질병이다. 이런 질병을 자가면역질환이라고 부르는데 혈액을 타고 이동하던 세포들이 관절을 공격하게 되면 그것이 류마티스 관절염이다. 아직 그 원인이 분명하게 밝혀져 있진 않아 류마티스 관절염은 난치병이라 불리고 있다. 그렇게 때문에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퇴행성관절염보다 그 발병 대상이 다양하고 질병의 예후 역시 다양하고 고통스럽다. 류마티스 관절이 방치되었을 경우 온 몸의 관절이 쑤시고 아픈 것을 시작으로 손가락 마디마디까지 관절이란 관절은 모두 굽고 휘게 된다. 또한 근육, 신장, 폐, 피부, 혈관계, 눈 심지어 우울증까지 다양한 합병증을 유발하게 되어 평생 이 질병을 짊어지고 살아가게 될지도 모른다. # 당신이 사랑의 지팡이인 이유 # 우리나라 최초로 류마티스 관절염 센터를 설립해 무지했던 환자들을 하나 둘 모아 환자를 위한 류마티스 관절염 교육 교실을 열고 치료와 연구를 병행한 김호연 교수. 아직도 환자들은 몇 십 년 전의 김호연 교수를 기억한다. 그가 환자들을 치료하는 과정은 한편의 드라마 같다. 누워만 있던 사람이 일어서고, 걷지 못하던 사람이 걷는다. 그들이 직장에도 다니고 운동도 하러 나가고 시장에 장을 보러 다닌다. 그가 만들어낸 드라마속의 주인공들은 하나같이 말한다. 그를 만나지 못했다면 이렇게 움직이지 못했을 것이라고. 불모지였던 우리나라 류마티스학을 개척해 하나의 분야로 자리매김 시키고 류마티스 관절염 완치의 길을 찾는 그는, 늦은 밤에도 열정으로 연구실을 밝힌다.

 # 환자가 자신의 스승이기에 환자가 호소하는 통증의 신음소리마저 감사한다는 사람! 100세 건강의 걸림돌, 류마티스 관절염-류마티스 내과 전문의 김호연 교수편이 2007년 9월 13일 밤 10시 50분 시청자를 찾아간다 

# 류마티스 관절염! 난치병인가?

# 류마티스 관절염은 외부에서 침입한 바이러스나 박테리아들로부터 내 몸을 보호해야하는 면역세포가 알 수 없는 이유로 내 몸을 공격해서 생기는 질병이다. 이런 질병을 자가면역질환이라고 부르는데 혈액을 타고 이동하던 세포들이 관절을 공격하게 되면 그것이 류마티스 관절염이다. 아직 그 원인이 분명하게 밝혀져 있진 않아 류마티스 관절염은 난치병이라 불리고 있다. 그렇게 때문에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퇴행성관절염보다 그 발병 대상이 다양하고 질병의 예후 역시 다양하고 고통스럽다. 류마티스 관절이 방치되었을 경우 온 몸의 관절이 쑤시고 아픈 것을 시작으로 손가락 마디마디까지 관절이란 관절은 모두 굽고 휘게 된다. 또한 근육, 신장, 폐, 피부, 혈관계, 눈 심지어 우울증까지 다양한 합병증을 유발하게 되어 평생 이 질병을 짊어지고 살아가게 될지도 모른다.

# 당신이 사랑의 지팡이인 이유

# 우리나라 최초로 류마티스 관절염 센터를 설립해 무지했던 환자들을 하나 둘 모아 환자를 위한 류마티스 관절염 교육 교실을 열고 치료와 연구를 병행한 김호연 교수. 아직도 환자들은 몇 십 년 전의 김호연 교수를 기억한다. 그가 환자들을 치료하는 과정은 한편의 드라마 같다. 누워만 있던 사람이 일어서고, 걷지 못하던 사람이 걷는다. 그들이 직장에도 다니고 운동도 하러 나가고 시장에 장을 보러 다닌다. 그가 만들어낸 드라마속의 주인공들은 하나같이 말한다. 그를 만나지 못했다면 이렇게 움직이지 못했을 것이라고. 불모지였던 우리나라 류마티스학을 개척해 하나의 분야로 자리매김 시키고 류마티스 관절염 완치의 길을 찾는 그는, 늦은 밤에도 열정으로 연구실을 밝힌다. # 환자가 자신의 스승이기에 환자가 호소하는 통증의 신음소리마저 감사한다는 사람! 100세 건강의 걸림돌, 류마티스 관절염-류마티스 내과 전문의 김호연 교수편이 9월 13일 밤 10시 50분 시청자를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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